-내추럴 오가닉 브랜드 ‘벨레다’, ‘얼쓰 프렌들리 베이비’ 참여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유럽 유아 셀렉트 스토어 로로몰(www.e-lolo.com)은 스위스, 영국을 대표하는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스페셜 세일을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100년 역사의 스위스 내추럴&오가닉 브랜드 ‘벨레다(Weleda)’와 영국을 대표하는 오가닉 브랜드 ‘얼쓰 프렌들리 베이비(Earth Friendly Baby)’다. 각 브랜드 별로 제품 세트 5가지를 구성하여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하며 사은품도 증정한다.

얼굴과 바디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벨레다 스킨푸드 1종 3개를 세트 구성하여 할인된 가격 3만8000원에 판매하며, 베이비 샴푸&워시와 바디로션, 페이스크림 세트를 4만9000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얼쓰 플렌들리 베이비는 바디워시와 버블배스, 마사지오일 세트 구성해 사은품으로 바디로션 1개를 증정한다. 바디로션 2개를 구입하거나 바디워시, 버블배스 세트를 구입 시에도 바디로션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벨레다는 베그만과 오스트리아 철학자 루돌프 슈타이너에 의해 만들어진 스킨, 바디 토탈케어 브랜드로 순수 식물성 천연 허브 원료만을 고집한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 천연화장품 판매의 선두 주자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이다. 얼쓰 프렌들리 베이비는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오가닉 제품을 찾던 아빠가 직접 만든 브랜드로 영국에서 생산된다. 자연에 가장 가까운 성분을 담은 제품들로 다수의 오가닉 인증을 받았다.

로로몰은 유럽 직구에 특화된 글로벌쇼핑 전문몰로서 영국, 독일,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 현지의 소비재 브랜드 및 유아동 상품 전문 유통회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독점계약을 바탕으로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 가능했던 제품들을 현지 최적가로 구입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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