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류석원이 디지털 싱글 ‘단골손님’을 8일 공개했다.
류석원은 2010년 밴드 스탠딩에그에서 클로버(Clover)라는 예명으로 객원보컬 활동을 하며 싱글 ‘어느 파도’ ‘붉은 달’을, 지난해 3월 미니앨범 ‘퍼스트 모멘트 투 브레이크업(First Moment To Breakup)’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5월 24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ABU 라디오 송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이번 싱글은 수줍은 마음에 짝사랑을 표현하지 못하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남자의 심리를 단골손님으로 표현한 곡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