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류석원이 디지털 싱글 ‘단골손님’을 8일 공개했다.
류석원은 2010년 밴드 스탠딩에그에서 클로버(Clover)라는 예명으로 객원보컬 활동을 하며 싱글 ‘어느 파도’ ‘붉은 달’을, 지난해 3월 미니앨범 ‘퍼스트 모멘트 투 브레이크업(First Moment To Breakup)’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5월 24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ABU 라디오 송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이번 싱글은 수줍은 마음에 짝사랑을 표현하지 못하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남자의 심리를 단골손님으로 표현한 곡이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