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류석원이 디지털 싱글 ‘단골손님’을 8일 공개했다.
류석원은 2010년 밴드 스탠딩에그에서 클로버(Clover)라는 예명으로 객원보컬 활동을 하며 싱글 ‘어느 파도’ ‘붉은 달’을, 지난해 3월 미니앨범 ‘퍼스트 모멘트 투 브레이크업(First Moment To Breakup)’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5월 24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ABU 라디오 송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이번 싱글은 수줍은 마음에 짝사랑을 표현하지 못하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남자의 심리를 단골손님으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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