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조억동)는 ‘2017년 과태료 징수실적 경기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부합동평가에 대비, 과태료 징수율 제고를 위해 경기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2017년 10월말 기준 과태료 현년도 징수율, 지난년도 징수율, 결손 처분율 3개 분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시는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과태료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 및 징수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과태료체납 전담팀을 신설해 체납자에게 문자서비스 및 전화 상담을 통한 맞춤형 체납 관리를 했다.
또한, 각종 압류를 통한 체납처분 및 상시 번호판 영치를 통한 다각적인 징수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중심 체납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체납자별 맞춤형 체납관리로 시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