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갤러리 엠(EM)은 작가 지니 리의 개인전 ‘할로우(HOLLOW)’를 개최한다. 2015년 이후 2년만이다. 이번 전시에는 현대인들 누구나 겪었을 ‘공허험’이라는 감정에 집중한 작품을 선보인다. ‘봉투를 뒤집어 쓴 사람들’ 포함한 페인팅 10여점과 드로잉 30점, 레터링 작업 8점 등이 나왔다. 2018년 1월 1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갤러리 엠(EM)은 작가 지니 리의 개인전 ‘할로우(HOLLOW)’를 개최한다. 2015년 이후 2년만이다. 이번 전시에는 현대인들 누구나 겪었을 ‘공허험’이라는 감정에 집중한 작품을 선보인다. ‘봉투를 뒤집어 쓴 사람들’ 포함한 페인팅 10여점과 드로잉 30점, 레터링 작업 8점 등이 나왔다. 2018년 1월 13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