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영혼 연기로 조정석과 ‘케미’ 뽐내 투깝스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월화극 새강자  

[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가 지난 방송보다 약 2배 이상 상승한 5회 7.1%, 6회 8.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연배우 조정석과 김선호의 연기 호흡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투깝스’는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월화극의 새로운 강자가 됐다.

드라마 ‘투깝스’는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사기꾼이자 떠돌이 영혼 공수창(김선호 분)이 ‘빙의’라는 소재를 통해 극을 풀어간다.

4일 방영 분에서는 ‘투깝스’에서는 동탁이 또 다시 의문의 검은 헬멧남에게 습격을 당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 때 나타난 수창의 영혼과 기자 송지안(이혜리 분)의 도움으로 위험을 벗어났다.

또한 동탁은 앞서 수창이 자신의 몸에 빙의됐다는 기억 자체가 없던 터. 묘하게 달라진 주변의 시선에 1차적으로 의아함을 품고 있던 가운데 어디선가 들리는 수창의 목소리까지 더해져 그의 혼란은 더욱 가중됐다.

이후 수창은 동탁과 함께 헬멧남과 폭주족 일당을 소탕했다.

조정석과 김선호, 두 남자의 예측불가한 앞날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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