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우전자부품은 자회사 대우전장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2월 13일이다.
회사측은 “손자회사인 Suzhou A&T Technology Co.,Ltd를 직접 자회사로 두어 향후 중국동풍실업과 합작법인 관리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대우전자부품은 자회사 대우전장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2월 13일이다.
회사측은 “손자회사인 Suzhou A&T Technology Co.,Ltd를 직접 자회사로 두어 향후 중국동풍실업과 합작법인 관리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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