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수진(53·사진) 수성대 호텔조리과 교수가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저명 학술지에 3년 연속 논문을 게재했다.
5일 수성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미국에서 발간하는 곡물 화학 학회지 ‘시리얼 캐미스트리 11월호’에 ‘건조 가열시킨 쌀 전분의 물리 화학적 특성 효과’에 관한 논문을 실었다.
이 교수는 연구를 통해 쌀을 건조 가열해 전분으로 만들 때 알레르기가 적고 가공성이 향상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교수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도 SCI급 저널에 잇달아 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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