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지난 2일 수원 로데오거리에서 ‘DB손해보험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를 개최해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6일 밝혔다.
‘DB손해보험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는 동부화재의 새 이름 DB손해보험의 탄생을 기념해 젊은 뮤지션들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 2일 수원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인기 인디 밴드 ‘세자전거’가 함께한 수원 버스킹 공연에서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캐롤메들리’, ‘하얀겨울’등의 노래들과 함께 ‘DB손해보험 CM송’, ‘내가먼저 가족사랑 송’을 세자전거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많은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DB손해보험 버스킹 공연 전국투어 프로젝트’는 12월 2일 수원을 시작으로, 9일 부산, 16일 광주, 23일 서울, 30일 인천지역까지 12월 매주 토요일 6시에 진행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