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올해 추석 연휴와 개천절 연휴 기간에 대한 국내선 항공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등 국내선이며, 티웨이항공은 추석과 개천절 기간 각각 1만석과 8000석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9월 4일 취항 예정인 광주~제주 구간은 8월초에 추석 및 개천절 기간 좌석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예매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http://m.twayair.com), 대표번호 (1688-8686)을 통해 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추석기간 중 제주도로 여행갈 계획을 세웠으나 아직 항공권을 구매 하지 못한 고객에겐 희소식”이라며 “대형항공사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