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하반기 저금리 자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36억원으로, 1개 업체당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5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2.5% 변동금리로,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방식으로 갚으면 된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공장을 등록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이노비즈, 소상공인이다. 다만 숙박 및 음식점업,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부동산업, 금융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진성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