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노바티스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나눔주간’은 지역 사회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사내 캠페인이다. 매년 12월 첫째 주를 나눔주간으로 지정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원을 받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생활 지원을 위한 요리 나눔, 일일 배식 및 물품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노바티스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1월 30일, 12월 1일 양일간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계절반찬 봉사’, ‘베이커리 봉사’에 참여했다. 한편 지난 11월 28일에는 회사가 위치한 서울역 인근의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일일배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한국노바티스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물품 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나눔주간 동안 사내에 물품 기부함을 설치해 의복, 담요 등 다양한 방한용품을 기부 받아 중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