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경제지주는 7일 오후 농협중앙회(서울시 중구)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축협조합장회의에서 차기 축산경제대표이사 후보로 김태환 현 대표이사를 단독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차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달 12일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내년 1월 12일부터 2년이다.
hchwang@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