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영흥도 진두항이 오는 2018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될 전망이 밝아졌다.
자유한국당 안상수(인천 중ㆍ동ㆍ옹진ㆍ강화, 사진) 국회의원의 요청에 의해 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영흥도 낚시어선(선창1호) 충돌사고 현안보고 회의에서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이 밝혔다.
안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경의 초동대처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커졌고 그 원인은 협소한 진두항에서 해경의 구조보트가 늦게 출항한 것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된 것” 이라며 “해수부 장관에게 진두항을 조속히 국가어항으로 지정해 항만 확충을 통해 항만의 안전과 관리를 효율화 시킬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진두항을 2018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