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우리은행 지분매각 등으로 2280억원 회수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금융위원회는 올해 7∼9월 한화생명과 우리은행지분 매각 등으로 공적자금 2280억원을 회수하는 실적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융위가 공개한 3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보면, 1997년 11월 이후 공적자금 지원액 168조 7000억원 중 9월 말 현재 회수액은 115조 4천억 원이다. 회수율은 68.4%로 전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3분기 회수액은 한화생명 지분매각(블록세일, 1739억원), 우리은행 지분매각(콜옵션 행사, 413억원), 우리은행 보유주식의 중간 배당금(128억원) 등을 통해 마련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