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교육부장관후보자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수행직원과 답변자료를 검토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여야 의원들의 지적한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일반적으로 공유되는 내용이 들어간 것”이라며 “표절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명수 교육부장관후보자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수행직원과 답변자료를 검토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여야 의원들의 지적한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일반적으로 공유되는 내용이 들어간 것”이라며 “표절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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