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1일 북면 흥부시장에서 열린 희망 2018 이웃돕기 성금 행사에 참여해 이웃돕기 성금(300만원)을 전달했다.
한울원전은 이날 또 북면 소외계층 40가구에 각각 20만원의 난방유를 기부했다.
이희선 본부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