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가 심폐소생술을 교양필수 과목으로 정했다.
11일 경일대에 따르면 교육과정위원회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를 교양필수 과목으로 지정해 내년 신입생부터 이수하도록 했다.
1학점인 심폐소생술과 응급처리 과목은 15시간의 수업을 이수해야 한다.
경일대는 지난 2010년 응급구조학과를 개설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대학 내 BLS-TS센터 주관으로 교육청과 연계해 교사 대상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대학에서 보유하고 있는 응급구조학과의 우수한 인력활용이 가능해 전교생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