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9월 11일부터 ‘자산유동화증권(ABS)’ 과정을 개설하고 8월 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내·외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사례 및 위험관리 등에 대한 심층분석을 통해 자산유동화증권의 발행·판매·위험관리 등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생들은 자산유동화증권 구조, 다양한 기초자산별 자산유동화 사례, 신용분석, 회계·세무, 발행·판매전략, 회수·위험관리 방법 등을 습득하여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8월 5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9월 11일~10월 7일으로 8일간 총 30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자산유동화증권 업무 종사자, 채권영업, 채권운용·자금운용 종사자이며 기타 교육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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