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12일 정오 본청 구내식당에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경제를 살리기 위한 '과메기 시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출입기자, 본청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우 도교육감은 "지진으로 포항지역의 경기가 많이 위축됐는데 이번행사로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살리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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