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최근 환경부가 주관한 2017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상과 포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영덕군은 2017년 하수처리 효율, 방류수 수질개선 정도, 하수도 보급률등 공공하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리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해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공공하수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수도행정에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