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케이티비스팩2호는 최대주주가 아프리카티비에서 정성재 외 특수관계인3인으로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90.75%(5487만9623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케이티비기업인수목적2호가 피합병회사인 클래시스를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케이티비스팩2호는 최대주주가 아프리카티비에서 정성재 외 특수관계인3인으로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90.75%(5487만9623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케이티비기업인수목적2호가 피합병회사인 클래시스를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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