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와 영국 쉐필드대는 13일 영남대 총장접견실에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서길수 영남대 총장, 이희욱 대외협력처장, AMRC 키스 리지웨이 회장, 존 바라과나 부회장, 경산시 김호진 경산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학부 및 대학원생, 교수, 연구원 교류와 국제공동연구 등에 나선다.
서길수 총장은 “협약을 기점으로 연구인력 교류와 공동연구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MRC(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는 2001년 셰필드대와 보잉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첨단제조기술 연구기관이다.
보잉, 롤스로이스 등 세계 굴지의 100여개 회원기업이 탄소산업분야 등의 제품 연구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