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서울시 주관 ‘제2회 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악구에서는 ‘서울시민 CPR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주민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참가했다.
등산길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를 신속하고 올바른 심폐소생술로 기적처럼 살리는 시나리오로 상황극을 연출 ▷적절한 응급처치 시행 및 원칙 준수, ▷심폐소생술 시연 ▷자동심장충격기 적정 사용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구는 누구나 무료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악구보건지소(보라매동) 3층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
jycaf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