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서울시 주관 ‘제2회 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악구에서는 ‘서울시민 CPR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주민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참가했다.
등산길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를 신속하고 올바른 심폐소생술로 기적처럼 살리는 시나리오로 상황극을 연출 ▷적절한 응급처치 시행 및 원칙 준수, ▷심폐소생술 시연 ▷자동심장충격기 적정 사용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구는 누구나 무료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악구보건지소(보라매동) 3층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