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다음과 카카오의 합병가치가 재부각되면서 다음 주가가 강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다음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3.62% 오른 11만 7500원에 거래됐다.
우리투자증권은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가치가 9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다음의 목표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음 카카오의 합병 발표 이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가 제기돼 왔다”며 그 예로 모바일 결제와 콘텐츠 유통, 지도 활용 서비스 등을 꼽았다.
정 연구원은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현 시점이 사업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음 주식을) 매수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