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산)=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부산방향 통도사휴게소는 13일 언양 63뷔페에서 ‘2017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도사휴게소는 이날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우수 직원 시상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직원들 간 적극적인 노력과 헌신을 통해 잘 마무리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18년은 그 어느 해 보다 다양한 변화와 변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결속을 단단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