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 신임 소장으로 임명돼 -미사일 분야 전문가로 부산대 기계공학 박사 [헤럴드경제=이정주 기자] 국방부는 18일부로 신임 국방과학연구소장에 남세규 현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남 신임 국방과학연구소장은 확고한 국가관과 풍부한 과학기술분야 지식 및 조직운영 능력을 갖춘 미사일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남 신임 소장은 1956년 2월 생으로 부산대 기계설계학,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 석사, 부산대 기계공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국방부는 “신망있는 인사가 국방과학연구소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국방과학연구소가 국방과학분야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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