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직관적 UI/UX, 편의성 높여 -간결한 디자인ㆍ실용적 콘텐츠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대상㈜의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은 ‘2017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브랜드 쇼핑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에서 후원하는 최고의 웹ㆍ앱을 뽑는 시상이다.

정원e샵은 대상㈜에서 판매중인 청정원, 종가집, 초록마을, 복음자리 등의 자사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제휴 및 입점 브랜드를 취급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수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다루고 있는 만큼, 고객이 쉽고 빠르게 시스템을 이해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UI와 UX를 적용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심플하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레이아웃 ▷실용성 높은 콘텐츠 제공 ▷상품 등록 및 운영의 편의성을 높인 백오피스 시스템 구성 ▷SCM 시스템 제공을 통한 입점사의 업무효율화 등의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상온, 냉동, 냉장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배송옵션을 마련하고 이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 공항배송, 정기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인 것 또한 특징이다.

대상(주) 온라인사업부 정필호 팀장은 “정원e샵은 올해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을 통해 고객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