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유명 비치인 이파네파 해변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누군가 만든 산타클로스 모래 조각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리우 데 자네이루=EPA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유명 비치인 이파네파 해변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누군가 만든 산타클로스 모래 조각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리우 데 자네이루=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