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이하이가 샤이니 종현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18일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노래를 처음 듣고 녹음하며 힘든 일들은 잊고 많은 분들 앞에서 위로받았는데 그래서 너무 감사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픈 하루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어쩌면 이 노래는 다른 사람에게 듣고 싶었던 말들을 가사로 적은 곡인가 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종현은 지난해 발매한 이하이의 ‘한숨’ 작사, 작곡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오후 6시 10분께 종현이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 건물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종현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119구조대를 불러 종현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