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코프로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온실가스 저감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억4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반도체 전공정(FAB)중 식각공정(Etching)에서 웨이퍼 세정제로 쓰이는 온실가스를 당사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제어하는 장비의 추가 수주”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에코프로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온실가스 저감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억4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반도체 전공정(FAB)중 식각공정(Etching)에서 웨이퍼 세정제로 쓰이는 온실가스를 당사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제어하는 장비의 추가 수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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