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애시드 재즈 그룹 슈퍼슈프림이 첫 번째 싱글 ‘마이 솔(My Soul)’을 발매했다.
슈퍼스프림은 리더 이안(보컬), 수산(건반), 웨슬리(기타)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안은 2012ㆍ2013년 ‘동티모르아이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콘서트, 2013년 ‘음악 치유 콘서트’ ‘퇴근길 재즈콘서트’ 등의 다수의 콘서트 기획 및 총감독을 담당한 바 있다. 수산은 이안과 함께 ‘퇴근길콘서트’, 2013년 ‘동티모르 콘서트’ 등에 참여한 바 있으며, 웨슬리는 각종 콘서트의 세션 및 강사로 활동해왔다.
이번 싱글은 웨슬리와 이안이 작곡, 이안이 작사를 맡았다. 드러머 안성욱과 베이시스트 박주희가 연주로 참여했다. 소속사 이안뮤직 측은 “이번 싱글은 클라비넷 건반을 사용하여 마치 70~80년대 재즈를 연상시키는 복고적인 사운드를 연출하고 현대적인 리듬과 멜로디를 가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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