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성순)은 19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장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 방학 대비,학교장회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겨울휴가계획 및 겨울방학 생활지도 전달,업무관련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방학을 대비해 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겨울방학을 보내기 위한 방안 모색과 학생사고 예방 비상 지도 체제 구축 등 생활지도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신 교육장은 “학교와 가정, 교육청이 소통과 협력으로 사고 없이 모두가 안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학교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겨울 휴가 계획을 수립해 즐겁고 행복한 방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