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성순)은 19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장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 방학 대비,학교장회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겨울휴가계획 및 겨울방학 생활지도 전달,업무관련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방학을 대비해 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겨울방학을 보내기 위한 방안 모색과 학생사고 예방 비상 지도 체제 구축 등 생활지도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신 교육장은 “학교와 가정, 교육청이 소통과 협력으로 사고 없이 모두가 안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학교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겨울 휴가 계획을 수립해 즐겁고 행복한 방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