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은 19일 국가정보원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보안업무 유공 포상전수식”에서 정보보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국가와 공공기관 대상으로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와 기관 정보보호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 진단해 선정됐다.
공사는 지능화ㆍ고도화 되는 보안 위협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안ㆍICTㆍ물리보안을 통합한 융합보안 조직을 운영한 점을높히 평가받았다. 직원 참여형 사이버테러 대응훈련과 대국민 대상 정보보호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국가 보안문화 정착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플랜트 제어망을 보호하는 물리적 일방향 전송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국민에게 안전한 지역난방과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