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손석희 사장 차남 손모 씨가 아빠의 뒤를 이어 언론계에 몸담게 됐다.
20일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손 씨는 서울경제신문 31기 수습기자 모집에 3차 합격했다.
이에 손 씨는 신체검사 등에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으면 내년 1월 2일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1992년생인 손 씨는 서강대 국제한국학과를 졸업, 서강대에서 젊은이들의 선거를 독려하는 ‘V for Voting’ 대표, 국제한국학과 과대표, ‘떠나도 괜찮아’ 대표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손석희 사장은 198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3년 JTBC 사장으로 취임해 현재 ‘뉴스룸’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