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리사 츄 페이스북)
(사진=크리사 츄 페이스북)

크리사 츄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 내달 3일 발매크리사 츄, 새 앨범 작사·작곡 참여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한 가수 크리샤 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스함을 전해 왔다.크리샤 츄는 오늘(20일) SNS를 통해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 티저 이미지를 팬들 앞에 공개했다. 이에 따라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 츄의 컴백에 대중의 기대감도 높아지는 모양새다.공개된 티저이미지 속 크리샤 츄는 1집 앨범과는 다른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먼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크리사 츄의 모습은 크리스마스의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보여준다.한편 다음달 3일 공개되는 크리샤 츄의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는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를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된다는 전언이다. 음악적으로 한 단계 성숙한 그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을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