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주군 상북농협(조합장 이종진) 1사1촌 교류처인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대표 하동식)는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장성마을 주민을 위해 19일 소농기구(삽) 120개를 전달했다. 아울러 2008년도 첫 1사1촌 자매결연의 인연을 시작으로 매년 마을 어르신 대상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해 주고 있으며, 마을에서는 농산물(미나리, 사과, 쌀) 보내기 등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지속하고 있어 지역주민 및 기업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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