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전영록과 함께 무대를 꾸민 지원이가 평창 출신임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KBS1 ‘평창동계올림픽 G-50 특별생방송’에서 지원이는 전영록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추운 날씨 속에서 무대를 마친 지원이는 “평창 오니까 너무 좋다. 제가 강원도 평창 출신이다. 평창에서 태어난 게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이는 2012년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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