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카테아는 무선통신장비제조업체 팬톰 지분 100%(19만4200주)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27일공시했다.

양수금액은 75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19.15%, 자기자본대비 17.9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내년 1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수익성 다각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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