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보판지는 공장신설에 429억원을 투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능력 확충 및 노후시설 교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삼보판지는 공장신설에 429억원을 투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능력 확충 및 노후시설 교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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