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미래나노텍은 자회사 미래티엔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3월 3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계열회사간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합병 완료시 미래나노텍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있게 되며, 피합병법인인 미래티엔에스는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미래나노텍은 자회사 미래티엔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3월 3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계열회사간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합병 완료시 미래나노텍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있게 되며, 피합병법인인 미래티엔에스는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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