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정용(57·사진) 대구시의원이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22일 국민의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최근 정용 대구시의원이 직접 방문해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정 시의원은 "정치도 경쟁해야 대구시민이 행복하다는 믿음과 실용적 중도개혁 정당이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국민의당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정 시의원은 지난 4월 대구 수성구 제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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