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고용노동부는 노동자 권익보호와 노사관계 안정에 기여한 근로감독관 10명을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에는 우이용(중부청)·강한구(서울청)·이경순(대전청)·배봉관(서울청)·박태영(서울서부지청)·윤정희(경기지청)·박창규(부산동부지청)·박태진(창원지청)·권영모(대구청)·양헌우(전주지청) 감독관이 뽑혔다.
또 산업재해 예방활동과 감독을 통해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보호에 기여한 문정일(중부청)·양승원(서울서부지청)·박관일(광주청) 등 3명의 감독관은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에 이름을 올렸다.
고용부 관계자는 “불법파견 적발·시정, 체불노동자 권리구제, 부당노동행위 수사 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산업 현장 안전 강화에 기여한 감독관들을 대거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dewkim@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