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서현에 "서현진 씨"유연석 서현진 '낭만닥터 김사부' 서 호흡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2017 SBS 연기대상에서 시상자로 나선 유연석의 실수가 웃음을 유발했다.유연석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7 SBS 연기대상'에 서현과 함께 월화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 시상자로 나섰다.유연석은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서현진과 양세종이 '사랑의 온도'에서 멜로 호흡을 맞췄던 것을 언급하며 "그 드라마 보면서 큰 사랑의 온도 차이를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서현에게 "서현진 씨"라고 부르며 대화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곧바로 "죄송하다. 내가 아직도 서현진을 못 잊고 있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