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KC는 투명PI필름 신규시설에 680억원을 투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4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신규시설 투자를 통한 디스플레이용 투명PI필름 생산 및 판매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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