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아라비아 Jubail United Petrochemical Company(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화학회사 사빅 자회사)와‘UNITED Ethylene Oxide/Ethylene Glycol Ⅲ Project’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191억75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5.9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2020년 10월 2일까지다.
회사측은 “연간 70만톤의 MEG(Mono Ethylene Glycol)등 생산하는 플랜트 건설”이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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