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반도건설의 ‘세종 반도유보라’가 1.6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순위내 마감했다.
반도건설은 561세대 모집에 1~3순위 청약자들 총 933명이 몰려 전체평균 1.6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종 반도유보라’의 3순위 청약결과 평균 6.7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3.55대 1이다. 지난 9일에 접수했던 1, 2순위 청약결과 3개 타입 중 1개 타입(84A)이 1순위에 2.8: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하였으며, 나머지 2개 타입도 총 47세대만이 남아 3순위로 청약이 넘어갔다. 11일 3순위에 청약을 완료해 나머지 84B타입과 84C㎡타입 모두 마감하였다.
반도건설은 자체적으로 공주시(당해지역) 외의 기타지역에서도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세종시 첫 분양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평가하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계약일은 7월 21~23일 3일간 당첨자에 대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가 현재 오픈 중이며 세종시 대평동 264-1 합동 견본주택 부지 일원에 있다.
‘세종 반도유보라’는 세종시 1-4생활권 마지막 부지인 H1블록에 총 580가구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7년 3월이다.
(분양문의 : 044-868-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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