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조혜련이 지난 달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오전 조혜련 소속사 관계자는 조혜련이 지난해 6월 말부터 사업가와 만남을 이어오다 최근 재혼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11월 방송 복귀를 앞두고 중국을 오가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워낙 조심스러워서 사진 한 장 찍지 않았으며, 아이들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잘 살겠다’며 반지만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조지환은 2년간 교제해온 8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6월 MBN ‘신세계’에 출연해 “남동생이 오는 9월 결혼을 하는데 합가냐 분가냐를 두고 문제에 봉착했다”며 동생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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