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차성수(52·사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이 2일 경북 경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차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방폐물 관리에 최적화된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정립해 ‘안전으로 신뢰받는 국민의 코라드’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방폐물은 공단이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방폐물 관리사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출신은 차 이사장은 서울대 지질과학과를 나왔으며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객원교수, 원전 기자재 품질검사 및 건설재료 시험업무 등을 수행하는 코센(TUV SUD)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