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쿠폰 저장 및 선물, 기부하기 기능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롯데리아 모바일 앱을 활용해 스마트 오더 및 매장 방문 시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 쿠폰’ 기능을 4일 오픈한다.
모바일 GPS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인근 매장 또는 원하는 매장에서 주문 및 제품 수령이 가능한 ‘스마트 오더’ 기능에 롯데리아의 오프라인 이벤트 및 할인 쿠폰 저장 기능을 더해 이벤트 진행 날짜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쿠폰 기능을 추가했다.
롯데리아는 1월 스마트 쿠폰 런칭을 기념해 4일부터 6일까지 구매가 가능한 통살치킨 버거 1+1 쿠폰과 오는 11일 새우버거 1+1, 25일 핫크리스피버거 1+1 리아데이 쿠폰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후 1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스마트 쿠폰은 모바일 주문 기능 스마트 오더에 쿠폰을 저장, 선물, 기부등의 기능을 추가 해 오프라인 이벤트의 한계에서 벗어나 롯데리아 이용 전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선보이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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