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종석의 카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를 마실 줄이나 알았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는 이종석이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치마까지 착용한 채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종석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카페 ‘89맨션’을 오픈했다. 이종석은 여러차례 카페 오픈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한 바 있다.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브이아이피’(VIP) 개봉당시 가졌던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연기 외에는 욕심 나는 것이 없지만 어릴 때부터 카페 사장이 되는 것이 숙원사업이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최근 ‘하이컷’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2017년 한 해 가장 잘한 일로 카페 오픈을 꼽으며 “스케줄이 없어도 눈 뜨면 카페로 갈 때가 많다. 연기 외에 관심 가져본 게 거의 없어서 신세계가 열린 기분이다"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